231107
지난주에 갑자기 많은 일이 생겼고 바닥 공사도 하면서 정신없는 일주일을 보냈다.
일 핑계로 미드저니 접속도 거의 못했다. 돌이켜보면 아쉬운 한 주였다. 30분이라도 연습했다면 좋았을 텐데, 일주일 동안 손을 놓다니..ㅜㅜ
역시 꾸준히 하는 건 어렵다.
거실 바닥이 엉망이라 데코타일을 구매해서 거실에 깔았다.
상훈이형이 도와줘서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었다.

2일 동안 작업했다.
짐을 한쪽으로 옮기고 바닥 깔고, 그 위에 다시 짐을 옮겨서 나머지를 작업했다.
허리가 진짜 아팠다. 계속 쭈구리고 앉아서 그런 것 같다.

비접착식 데코타일로 양면테이프를 이용해서 바닥에 시공한다.
처음 기준만 잘 잡으면 금방 작업이 가능하다.
사이드에 남는 공간을 어떻게 작업하느냐가 관건인데, 여기서 시간이 많이 걸렸다.
칼질도 쉽지 않고, 틈새를 최대한 적게 하는 것도 어렵다.

벽과 만나는 곳에 코킹 시공을 해야할지 고민된다.
물을 흘리면 바닥으로 흡수되기 때문이다.
데코타일의 단점이구먼..ㅠㅠ
이 놈의 바닥!!!!!

일단 깔끔하게 시공이 되어 기분은 좋다.
새로운 집에 이사온 기분이다.
이제 다른 방과 복도(?)가 남았다.
언제 또 시공하나...ㅎㅎㅎ
그냥 한번에 바닥 공사를 하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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